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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방회 세현순복음교회에서 송년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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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3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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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18일 세현순복음교회(유진우 목사) 본당에서 충북지방회(회장 유진우 목사) 송년예배가 열렸다. 이날 한자리에 모인 회원들은 2025년 한 해 동행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2026년 새해를 향한 결단의 시간을 가졌다.

 

1부 예배는 총무 이유성 목사 사회로 서기 강찬환 목사 대표기도, 사회자 성경봉독, 회장 유진우 목사 설교가 있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욘 3:1~3)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유진우 목사는 목회자로서 매주 말씀을 준비하며 느끼는 깊은 부담과 고민을 나누며 “성도들은 설교를 들을 때 ‘목사님은 설교대로 살고 계신가요?’라는 질문을 마음에 품을 수 있고, 이 물음은 모든 설교자에게 크나큰 부담감이자 고민이 된다”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라면, 내가 부족하더라도 말씀을 전해야 할 책임이 있다. 요나가 처음엔 하나님의 말씀을 외면했지만 결국 순종하여 니느웨로 향했던 것처럼, 오늘날 목회자도 인간적인 감정이나 자기 연약함을 뛰어넘어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히 전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한 “예수님처럼 살아야 한다는 신앙의 본질은 여전히 유효하며, 설교자는 자신이 온전히 실천하지 못하더라도 말씀 자체의 권위와 진리를 신뢰하며 선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설교자의 삶이 말씀과 일치하는 모습을 통해 성도들이 더 깊은 신뢰를 갖게 된다. 말씀을 받은 자답게 설교자가 먼저 말씀대로 살아가려는 노력이 있을 때, 그 설교는 성령의 능력을 입는다”고 덧붙였다. 

 

총무 이유성 목사 광고, 회장 유진우 목사 축도로 1부 예배가 끝났다.

 

2부는 척사대회가 있었다. 단합과 풍성한 상품과 간식, 식사로 친교하며 회원 간 격려를 했다.

이번 송년회에서 참석자들은 한 해의 마지막을 경건하게 정리하고 새해를 향해 다시 말씀 앞에 설 것을 다짐했다. 임원진은 “2026년에도 회원 교회와 목회자들의 연합과 부흥, 그리고 말씀 중심의 목회를 위해 지속적인 영적 나눔과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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