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지방회 예수만나는교회에서 신년하례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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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3 14:37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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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방회(회장 정정자 목사)가 지난 1월 27일, 예수만나는교회에서 ‘2026년 신년하례예배 및 1월 월례회’를 개최하고, 새해 사역의 힘찬 포문을 열었다.
총무 최준원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는 신년을 맞아 감사와 지방회 화합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부회장 고길운 목사 대표기도, 서기 김응수 목사 성경봉독, 회장 정정자 목사 설교가 있었다.
정정자 목사는 시편 90편을 본문으로 ‘시간의 주인은 우리가 아니라 하나님’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우리가 누리는 모든 시간은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음을 고백해야 한다. 새해에는 우리에게 허락된 모든 순간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간구하고, 그 은혜의 힘으로 감당한 사역의 열매들이 더욱 견고히 세워지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재무 정영숙 목사 헌금기도, 회계 곽에녹 목사 광고, 정정자 목사 봉헌 및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월례회는 회장 정정자 목사 인도로 각종 회무를 심도 있게 처리하며 새해 사역의 기틀을 다졌다. 회의 후 회원들은 예수만나는교회에서 정성껏 마련한 한정식으로 점심식사를 하며 화기애애한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방회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회원들에게 선물비를 전달하며 따뜻한 사랑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목회 정보 공유와 격려를 하며 지방회의 발전과 연합을 위한 결속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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