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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제일지방회 순복음언약교회에서 신년 월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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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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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제일.jpg

 

경기제일지방회(회장 차흥식 목사)는 지난 1월 20일 순복음언약교회(김대철 목사)에서 신년 월례회를 개최했다.

 

1부 예배는 총무 최정용 목사 사회로 재무 오수경 목사, 회계 정미자 목사 성경 봉독 후 회장 차흥식 목사가 ‘하나님의 정체성’(행 26:19~29)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차흥식 목사는 “믿음은(히 11장) 선진들의 증거를 얻음이요, 살아계신 하나님 만나는 것, 의심 없는 분명한 믿음의 고백이다. 베드로가 예수님 만났을 때(눅 5:1~11) 고백, 나다니엘이 예수님 만났을 때(요 1:48) 등이다”면서 “주의 뜻을 좇아가려면 많은 고난도 따르지만 약속의 말씀을 받으면 실존하시는 주님 살아계신 하나님은 우리의 꿈이 되어 주신다”고 말했다. 이에 차흥식 목사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심과 부활, 승천, 재림의 약속을 믿고 복음 전한 베드로와 제자들, 바울이 다메섹에서 예수님 만난 후 주를 위하여 죽기로 정하여 아그립바왕을 만나 복음을 전하다가 감옥에서 신약성경 기록하고 생명 바쳐 복음 전파한 삶이 우리에게 삶의 본이 되어 희생, 헌신, 충성을 다하는 경기제일지방회 회원들이 되자”고 생명의 말씀을 선포했다. 

 

증경회장 박상규 목사의 봉헌 기도와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월례회는 회장 차흥식 목사 주재로 각 부 보고와 회무 처리가 있었다. 김남순 목사 폐회 기도와 식사 축복기도로 회의를 마쳤다. 순복음언약교회 목사와 성도들이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받은 회원들은 식사와 다과(카페)를 나누며 서로의 사역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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