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화요기도회 및 제75차 행정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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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06-22 09:33본문
지난 6월 9일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총회 화요기도회가 열렸다. 이날 기도회는 교단 임원들이 인도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예루살렘성전에서 진행된 기도회는 교단 총무 강인선 목사 사회로 부총회장 엄진용 목사 대표기도, 부총회장 안병광 장로 성경봉독,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설교가 있었다.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는 삶’(행 28:30~31)이란 제목의 설교에서 이영훈 목사는 “지금 세계는 성령의 바람이 불고 있다. 세계하나님의성회는 예수 승천 2000년인 2033년에 100만 교회 세우기 언약(MM33 언약)을 목표로 세웠다. 우리도 2만 교회 300만 성도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면서 “이것은 오직 성령의 역사로만 이루어진다. 사도 바울이 순교하기 전까지 로마에서 2년 동안 하나님 나라 복음을 전했다. 예수님도 첫 선포 말씀이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고 하셨다”고 말했다.
이에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 나라가 무엇인가? 그 본질에 대해 로마서 14장 17절은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고 하셨다. 먼저 하나님께 인정받아야 한다. 엎드려 기도할 때다. 그러면 하나님 의가 이뤄진다. 하나님의 의가 이뤄진 모습이 평강과 희락으로 나타난다”며 “성령이 임하면 어떤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마음이 편안하다. 우리 교단 목회자들이 사역하는 동안 주님이 주신 기쁨으로 충만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합심기도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 부총회장 박형준 목사 △본 교단 목회자들의 영성 회복을 위해, 부총회장 손문수 목사 △대표회장님의 사역과 건강을 위해, 부총회장 진덕민 목사 △교단부흥과 비전(2만교회 3백만성도)을 위해, 지역총연합회장 양승호 목사 △세계선교와 선교사들을 위해, 서기 고영용 목사 △한국 오순절 100주년 기념대회를 위해, 회계 양병열 목사 △반기독교 법안 입법 반대를 위해, 재무 정홍은 목사가 각각 인도했다.
총회장 정동균 목사 인사말씀,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의 위원장 임명, 재단법인 사무총장 이동훈 목사 광고, 재단법인 이사장 박광수 목사 축도로 화요기도회를 마쳤다.
2부 순서에서는 지역총연합회 실행위원회와 지방회 총무 행정세미나가 진행됐다.
총무 행정세미나는 서기 고영용 목사 기도 후 서기 강인선 목사 인도로 열렸다. 강인선 목사는 총회 화요기도회 취지에 대해 설명하고,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본 교단의 2만 교회 300만 성도 목표를 위한 지방회 교회 창립 지원금 안내, 다음 세대를 위한 총회 공과책 소개, 중고등부 동계수련회 준비 상황 등에 대해 말했다. 이어서 총무들의 질의에 대한 응답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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