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ght_maket_banner.png
순복음홍성교회 라동옥 목사가 직접 농사지은 벌꿀판매
이태근 목사와 함께하는 아침묵상
본교단 업무협약 업체 / 기하성회원 특별우대
홍영건장로
하나로의료재단
종교인과세

제35차 순복음부흥사회 신임대표회장 백요셉 목사 추대 > 총회뉴스

본문 바로가기

제35차 순복음부흥사회 신임대표회장 백요셉 목사 추대 > 총회뉴스




제35차 순복음부흥사회 신임대표회장 백요셉 목사 추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1-04-01 11:48

본문

 

 

 

 

 

순복음부흥사회 정기총회.jpg

 

순복음부흥사회 제35차 정기총회가 지난 315일 총회본부 8층에서 열렸다.

 

1부 개회예배는 사무총장 양병열 목사 사회로 대표회장 엄진용 목사 인사말로 시작됐다. 상임회장 강인선 목사 대표기도 후 교단 총회장 이태근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시편 9114~15절을 본문으로 사랑의 힘에 대해 설교한 이태근 총회장은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는 사람을 보내주신다. 목회자가 기도하고 헌신하는 만큼 교인들도 기도하고 헌신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총회장은 부흥회도 그렇다. 사랑의 부흥사가 되라. 찬송 부를때도 사랑이 넘치면 하나님의 역사와 기적이 넘쳐난다면서 목회자가 행복해야 한다. 이런 목회를 하며 사랑하고 헌신하는 주의 일꾼들이 많이 들어오게 되길 축원한다고 말했다.

 

사무국장 윤영문 목사 광고, 총회장 정동균 목사 축도로 예배를 마친 뒤 정기총회는 의장 엄진용 목사 주재로 지난 회무 처리가 있었고, 신임 대표회장에 백요셉 목사가 추대돼 통과됐다.

 

백요셉 목사는 그동안 수고하신 엄진용 대표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에게 감사하며, 순복음부흥사회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순복음부흥사회.jpg

 

한편 지난 330일에는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가 순복음부흥사회 임원들을 만나 격려를 전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사소개구독안내광고안내고충처리안개인정보취금안내 및 이용약관홈페이지 제작안내공지사항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04649 / 등록일 : 2017년 08월 07일
발행인 : 양재철 목사 / 편집인 : 송시웅 목사
주소 : 서울특별시 노원구 노해로 81길 22-26(상계동) / TEL: (02) 720-6839 Fax: (02) 720-7724 / 발행일 2005년 03월 02일
청소년보호 책임자 : 이은정 (02) 720-6839
Copyright ⓒ 2017 기하성총회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