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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영성 교육으로 하나님 뜻에 합당한 순복음 목회자 양성” > 총회뉴스




“말씀·영성 교육으로 하나님 뜻에 합당한 순복음 목회자 양성”

68년 전통 오순절신학의 요람 순복음신학원·순복음총회목회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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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은정 작성일21-02-09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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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신학원장 박정근 목사는 “‘순복음신학원’은 교단의 창립과 함께 세워진 신학교로 1953년 4월 8일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를 창립하면서 그해 5월 10일에 순복음신학원을 개교했다. 그간 4,343명이 졸업한 순복음신학원을 통해 조용기 목사님, 이영훈 목사님을 비롯하여 교단의 훌륭한 목회자가 배출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박 신학원장은 “이제 68년 전통의 순복음신학원과 총회목회대학원이 통합되어 이를 계기로 소명과 사명을 받은 신학생들에게 말씀 교육과 영성 교육으로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순복음의 목회자들을 양성하고 한국교회를 다시 일으키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소원한다”고 전했다.

 

순복음총회목회대학원장 강영선 목사도 “코로나19로 인해서 교회와 예배와 모임이 축소되어 한국 교회에 위기가 다가왔다고 하지만 지금이 위기인 동시에 한국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의 신앙과 믿음이 ‘본질’로 돌아갈 기회”임을 강조했다. 

 

또한 강 목대원장은 ‘순복음신학원은 1953년에 세워진 한국 성령운동의 진원지’임을 밝히며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의 본질이자 뿌리로 순복음신학원을 통해 많은 사역자를 배출해냄으로써 이 땅에 복음 사역을 위한 성장기틀을 마련해 성령운동의 중심이 됐다. 이번 학교의 통합으로 오순절신앙과 신학을 재정립하고 한국에 다시 성령운동을 강력히 이끌고 나갈 수 있는 목회자를 양성하는 학교가 될 것을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박 신학원장과 강 목대원장은 순복음신학원과 순복음총회목회대학원(이하 총회목회대학원)의 가장 소중한 영향력은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리임을 신학생과 목대원생들은 항상 기억하길 소망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번에 통합한 기하성 총회 순복음신학원과 총회목회대학원은 2021학년부터 미국 조지아센트럴대학교(GEORGIA CENTRAL UNIVERSITY, 이하 GCU)와 MOU를 맺고 순복음신학원 및 총회목회대학원 졸업생, 교단 목회자들에게는 GCU의 정식 신학 학사, 목회학 석사, 목회학 박사 학위를 받을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순복음신학원과 총회목회대학원은 이번 2021학년도부터 GCU 정식 학위반을 개설, 운영한다. 

 

GCU는 1993년 설립 이후 미국 연방 교육국(USDE) 및 미국 고등 교육협의회가 인준하는 북미 신학대학협의회(ATS)로부터 정식 승인을 받은 대학교다. 미국 ATS(Association of Theological Schools)는 신학, 목회 분야에 대한 최고의 인증기관으로 프린스톤, 칼빈, 풀러, 코넬, 하버드, 웨스트민스터, 시카고 대학 등 미국의 우수한 대학이 가입되어 있다. GCU는 2003년 조지아주 종합대학으로 미국 연방 교육국으로부터 인증을 받고 신학대와 경영대 외에 음악대, 공학대, 한의학 전문대 등 5개 대학에 14개 학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GCU 신학석사(M.Div)는 96학점을 이수해야 하는데 총회목회대학원 졸업자들은 졸업 이수학점인 63학점을 모두 인정받게 됨으로 GCU에서 36학점만 이수하면 학위 취득을 할 수 있다. GCU의 36학점 이수는 주 1~2회로 약 8주간 집중코스(인 텐시브코스)로 진행할 예정이며, GCU 등록금의 50%를 장학금으로 지원 받을 수 있다. 

 

GCU 정식학위 과정은 순복음신학원과 총회목회대학원 졸업자 및 교단 목회자들에 한하여 신청 할 수 있으며, GCU 학점 이수를 위한 등록금(첫 학기 입학 금, 전형료 별도) 외에 추가로 발생하는 비용이 없다는 점과 한국인 교수진(ATS에 등록된 교수진)이 강의를 하기 때문에 편리한 수업 진행, 시간과 비용 절감이라는 큰 장점이 주어진다. 

 

또한 현재 총회목회대학원 박사과정 재학생들도 본 대학원의 학점을 모두 인정받을 수 있기 때문에 박사과정 졸업 시 본 대학원 박사 학위와 GCU의 정식 학위를 공동으로 받을 수 있다. 

 

아울러 학사가 없는 신학교 및 목대원 졸업자, 본 교단 목회자들을 위하여 GCU의 학사 과정도 함께 개설했다. 학사 과정 또한 본 교단의 신학원 졸업자들은 졸업 이수 학점 63학점을 모두 인정해주기 때문에 126학점 중에 63학점만 이수하면 된다. 

 

본 교단의 목회자와 졸업자들에게는 교단에서만 인정(인준)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정식 신학학사(B.A) 및 목회학 석사(M.Div), 목회학 박사(D.Min)를 받을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였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현재 2021학년도 신학원, 목대원(석·박사 과정) 신·편입생을 모집 중이다. 

원서교부 및 접수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제2교육관 9층 순복음총회목회대학원 02)6181-7561~3/agkpg2016@naver.com으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이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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