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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연합회 여의도순복음새평양교회서 제9차 3회 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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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03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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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연합회.jpg

 

서울지역연합회(회장 유순종 목사)는 지난 11월 15일 여의도순복음새평양교회(박상식 목사)에서 제9차 3회 임원회를 열었다.


1부 예배는 행정부총무 박상식 목사 사회, 중부지방회 총무 권이종 목사 대표기도 후 회장 유순종 목사가 사무엘상 17장 45~47절 말씀을 통해 ‘주만 바라보자’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유순종 목사는 “요즘 사역을 하면서 과거에는 열심히 하면 교회가 부흥해 목회의 보람을 느낄 수 있었지만, 지금은 열심히 사역해도 예전과 같지 않다”며 특히 차세대 교회학교에 많은 투자를 해도 감소하는 현상을 자신이 섬기는 교회의 교회학교 사역을 예로 들었다.


이에 “현실의 영적 싸움은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처럼 사람의 힘과 지혜만으로는 감당하기 어렵지만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 창과 단창으로 싸워서 이긴 것이 아니라 만군의 야훼의 이름으로 승리했다. 이같이 오직 주님만 바라보고, 주님의 은혜와 도우심으로 목회사역을 잘 감당하라”고 당부했다.


설교가 끝난 뒤 참석자들은 통성으로 나라와 민족, 교단과 연합회 소속 교회들을 위해, 성령충만한 신앙을 위하여 기도하고, 유순종 목사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 임원회는 서기 전병훈 목사 회원 점명 및 성원 보고, 회장 개회 선언 및 부회장 조광호 목사 개회기도로 시작됐다.


서기(전병훈 목사) 전 회의록 낭독, 총무(이경수 목사), 재무(이회훈 목사), 회계(박상식 목사) 보고와 동의, 재청으로 회무 처리를 마쳤다. 결의 사항은 서울지역연합회 송년회 및 미자립교회 후원 행사를 12월 27일 서울신광교회에서 갖기로 결의하고, 참가 대상은 연합회 임원 및 지방회별 10명 이내로 증경 및 지방회 임회원으로 했다. 


협의사항으로는 내년도 상반기 목회세미나, 춘계단합대회, 해외단기선교가 있었다. 회의를 마친 후 여의도순복음새평양교회 섬김으로 다과를 나누고, 해산물 전문식당에서 함께 식사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귀한 교제를 나눴다.

이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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