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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로연합회, 영산수련원에서 “하나 되어 본분을 다하자!” 주제로 수련대회 > 총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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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로연합회, 영산수련원에서 “하나 되어 본분을 다하자!” 주제로 수련대회 > 총회뉴스




전국장로연합회, 영산수련원에서 “하나 되어 본분을 다하자!” 주제로 수련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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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9-11-1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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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9일 경기도 파주 영산수련원에서 열린 전국장로연합회(회장 임창빈 장로, 이하 전장연) 수련대회에 참석한 회원들이 한 목소리로 연합을 다짐했다.


10월 28~29일, 1박 2일 동안 진행된 수련대회에는 전국에서 300명의 장로 부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둘째날 강사로 초청된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의 사람'(딤전 6:11~12)이란 제목으로 설교하며 “교회 제직을 대표하는 직분을 받은 장로들이 주 안에서 하나 돼야 한다”고  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기독교 신앙으로 하나 돼야 이 나라에 미래가 있다. 전장연 장로님들이 바로 서서 한국 사회를 변화시키고 대한민국이 하나 되도록 기도해야 한다”면서 “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성도를 섬기는 장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 목사는 “절대 긍정의 믿음을 갖고 교회를 훼파하려는 외부 세력에 대해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워야 한다. 반드시 영적 전쟁에서 승리해야 한다”며 “염려와 두려움, 환경의 소리를 듣고 낙심하지 말고 예수님 닮은 장로가 되어 교회 부흥의 큰 주역이 되라”고 당부했다.  


설교 후에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여의도지방회장 이정부 장로) △다음세대 육성과 주의 종을 위해(광주지방회장 신종식 장로) △섬기는 교회와 교단 부흥을 위해(대구지방회장 최창길 장로) △전장연 발전을 위해(연합회교육부회장 김재수 장로) 합심기도를 드렸다.


회장 임창빈 장로는 “이번 수련회는 교단 발전, 교회 부흥을 위해 전장연 회원들이 하나되는 시간이었다. 전국에서 참석하신 장로님과 권사님께 감사드린다”고 인사말씀을 전했다.


한편 1박 2일동안 진행된 이번 수련대회에서 조용기 원로목사는 개회예배에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이땅의 참된 희망이신 예수님을 전하고, 하나님 주신 사명을 끝까지 잘 감당하는 충성된 장로들이 되길 바란다”고 영상메시지를 전했다.


개회예배는 대구순복음영산교회 고건일 목사가 ’깨어있는 사람들‘(마 24:42~44)에 대해 전하고, 제주국제순복음교회 박명일 목사가 둘째날 아침예배를 인도했다.


미국 텍사스주립대 이춘근 박사가 ‘세계 정세’에 대해, ‘완전소화' 저자 류은경 교수가 건강세미나 특강을 인도했다.
예배와 특강 외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첫째날과 둘째날 진행된 ‘힐링탐방’에서 회원들은 파주시 벽초지 수목원과 퍼스트 가든을 방문해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화합의 마당인 명랑운동회를 통해 체력단련도 하고, 찬양의 밤에서는 ‘다윗과 요나단’을 초청해 하나님께 아름다운 찬양을 드렸다.
참석자들은 “요즘 보기 드문 수련회였다. 은혜 받고 돌아간다”며 입을 모았다.

 

이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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