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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다음세대 살리는 힘은 오직 십자가의 능력”

본 교단 2026 교사강습회 541명 참석 성황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06-09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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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강습회 단체.jpg

‘오직 십자가의 능력으로’(Dynamic Cross)를 주제로 본 교단 2026 교사강습회가 지난 5월 23일 열렸다.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목사)에서 진행된 이번 강습회는 본 교단에서 전액 지원해 교회 교사 및 교역자, 타 교단 교육 관계자 등 541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또한 다음 세대 신앙교육을 위한 사명과 비전을 새롭게 했다.

 

교사강습회 대표.jpg

여의도순복음교회 교회학교 담당 이성준 목사 사회로 진행된 개회예배에서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축하 영상을 통해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이 다음 세대의 위기를 이야기한다. 이처럼 쉽지 않은 영적 환경 속에서 아이들을 믿음으로 지켜낼 수 있는 비결은 오직 십자가의 능력에 있다”며 “그런 의미에서 이번 교사 강습회가 ‘오직 십자가의 능력으로’라는 주제로 열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이번 강습회를 통하여 여러분 모두가 십자가의 은혜로 다시금 충만해지고 주어진 모든 사역의 자리마다 하나님의 위대한 능력이 넘치게 임하시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격려했다.

 

교육위원장 진유신 목사 대표기도 후 총회장 정동균 목사는 ‘십자가의 능력으로’(고전 1:1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정동균 목사는 “우리 교사들은 창조와 구원의 확신을 통해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 믿음을 심어줘야 한다. 이번 강습회 주제처럼 오직 십자가의 능력으로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총무 강인선 목사 격려사, 엄태욱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부목사) 축사, 사회자 광고, 정동균 목사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교사강습회 정총.jpg

예배 후 이어진 강습회에서는 청암교회 이정현 목사가 ‘교회학교, 믿음으로 정면승부하라’를 주제로 강의하고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 대표 최새롬 목사가 ‘학교 사역을 통한 부흥 전략’에 대해 세미나를 인도했다. 

 

 이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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