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훈 목사 홍콩에서 ‘아시아 디비전 콘퍼런스’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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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6 10:36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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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I 보드멤버 및 ACLS 회원 환영 행사
홍콩·싱가포르 목회자 60여 명과 만찬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지난 6월 16~18일 홍콩에서 열린 아시아 디비전 콘퍼런스에서 말씀을 선포했다.
CGI(국제교회성장연구원) 주관으로 홍콩 연롱 캄콩 교회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는 지난해 11월 발생한 홍콩 화재 참사 이후 도시의 회복과 영적 각성을 위해 기도의 필요성을 절감한 홍콩 교계가 CGI와 ACLS, 싱가포르 APPCS, 홍콩 Revival Collective 등과 협력해 마련했다. 이에 홍콩 각 지역에서 사역하는 목회자와 평신도 리더 1천여 명이 대거 참석했다.
CGI 총재 이영훈 목사는 성령 충만을 통해 아시아 부흥의 주역이 될 것을 당부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는 사탄을 물리치는 권세가 있고 예수의 보혈은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고 질병을 치유하는 능력이 있다”고 말한 이영훈 목사는 “예수 이름의 권세와 보혈의 능력을 의지해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승리하는 신앙생활을 하라”고 했다.
또한 “오늘 주님의 놀라운 기적을 기대하라. 이번 콘퍼런스를 계기로 홍콩 교회가 날마다 성장하고, 위대한 부흥을 경험하게 되기를 축복한다. 부흥이 오고 있다. 포기하지 않고 주님께 부르짖으며 나아갈 때 하나님의 때에 반드시 놀라운 부흥을 부어주실 것”이라고 강조했다.
설교 후 이영훈 목사의 통성 기도 인도에 홍콩의 목회자들과 성도들은 한마음으로 홍콩의 회복과 교회의 부흥, 다음 세대의 영적 각성, 도시 복음화를 위해 30분 동안 눈물로 기도했다.
아시아 교회가 함께 연합한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양턱융(싱가포르)·사티쉬 쿠마르(인도)·디샨 위크라마라트네(스리랑카)·데이비드 섬럴(필리핀) 목사 등이 강단에 올라 아시아 교회의 연합과 성령의 역사를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이영훈 목사는 지난 6월 15일 CGI 아시아 디비전 콘퍼런스 참석차 홍콩에 모인 CGI 보드멤버와 ACLS 회원들 대상으로 환영 행사를, 6월 16일에는 홍콩과 싱가포르에서 온 목회자 60여 명과 만찬을 가졌다.
이영훈 목사는 이번 성회를 주최한 홍콩 연롱 캄콩 교회 담임 빌리 라우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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